10GB, 1TB, 3TB는 어느 정도?

Feb 26, 2021

데이터 크기 단위에 관하여

PC나 모바일로 작성한 파일이나 보존할 수 있는 데이터 사이즈를 KB(킬로바이트), MB(메가바이트), GB(기가바이트), TB(테라바이트)등으로 표기합니다. 이전에 사용되던 모바일 기기의 저장용량은 평균적으로 작게는 16GB, 보통 64GB 정도였으나 최근 발매된 아이폰 12는 최대 512GB 데이터를 보존할 수 있게끔 용량이 커졌습니다. 기술이 발전됨에 따라 다루는 파일의 양과 크기가 커지고, 각 기기마다 큰 용량의 파일을 다루는 상황이 늘어나 앞으로는 데이터나 트래픽을 얼마나 다룰 수 있는지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.

그렇다면 이 GB와 TB와 같은 데이터의 크기는 도대체 어느 정도의 용량을 말하는 걸까요?

1TB란?

우선 데이터 크기를 나타내는 단위는 KB < MB < GB < TB 등으로 나타냅니다. 각 단위는 1,024배로 커져 1 TB = 1,024 GB, 1 GB = 1,024 MB, 1 MB = 1,024 KB,

즉 1 TB = 1,024 GB = 1,048,576 MB = 1,073,142,824 KB 로 나타낼 수 있습니다.

이 1TB에 실제로 어느 정도 저장을 할 수 있는 것일까요?

1TB는 약 1,200만 화소의 사진 1장(4MB)을 무려 약 25만장, 1분 짜리 동영상(100MB)을 약 166시간 분량, 4분 짜리 음악(5MB)을 20만 곡 정도 보존할 수 있는 양입니다.

만약 저장 용량이 모자라 1TB 용량의 새로운 기기를 구매하려면 아이폰12 pro(512GB) 2대가 약 330만원, 1TB의 저장 공간이 탑재된 최신 PC 200만원 이상의 비용이 들 수 있습니다.

그러나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이용하면 단말기 내의 용량이 모자라도 새로 교체할 필요없이 언제 어디서나 파일을 저장할 수 있고 액세스할 수 있습니다.

Sendy의 클라우드 10GB, 1TB, 3TB는 어느 정도?

저장 공간이 너무 모자라서 애를 먹고 있다면, Sendy를 사용해 보세요. 인당 최대 3TB까지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.

가격 (매월)클라우드 용량저장 가능한 사진 갯수
Sendy Business
(최소 5인 이상)
₩13,200($11.99)/1인3TB/1인약 75만 장
Sendy PRO₩8,500 ($7.99)1TB약 25만 장
Sendy Free010GB약 3,000장

1인당 3TB 클라우드가 제공되며 팀원들과 폴더를 공유하며 효율적인 업무를 위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. 팀 멤버 수에 따라 최소 15TB 이상의 저장 공간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. 업무 용으로 충분히 사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 공간을 제공하며 팀 공유, 개인 업무 파일 저장 등 유동적 사용이 가능합니다.

Sendy는 클라우드 저장 공간을 거치지 않는 전송 기능, Sendy Transfer를 함께 이용할 수 있어 저장 공간 용량 낭비없이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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